헌관 최종수 성균관장이 절을 하기 위해 무릎을 꿇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8월23일 오전 11시 비천당에서 음력 7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최종수 관장,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알자는 이석우 전례사, 찬인은 최진 전례위원, 봉향은 강성범 전례위원, 봉로는 이운배 전례사, 사세는 김율리 전례사가 맡았다.
헌관 최종수 성균관장이 절을 하기 위해 무릎을 꿇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8월23일 오전 11시 비천당에서 음력 7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최종수 관장,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알자는 이석우 전례사, 찬인은 최진 전례위원, 봉향은 강성범 전례위원, 봉로는 이운배 전례사, 사세는 김율리 전례사가 맡았다.
헌관 최종수 성균관장이 절을 하기 위해 무릎을 꿇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8월23일 오전 11시 비천당에서 음력 7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최종수 관장,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알자는 이석우 전례사, 찬인은 최진 전례위원, 봉향은 강성범 전례위원, 봉로는 이운배 전례사, 사세는 김율리 전례사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