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사)범국민예의생활실천운동본부, 국가공인 실천예절지도사 역량강화교육 성료

황미숙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예정기 전 본부장이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범국민예의생활실천운동본부(이사장 황미숙, 약칭 ‘예실본’)는 지난 8월19일 낮 12시 30분부터 성균관 유림회관 지하 2층 석전교육원 강의실에서 국가공인 실천예절지도사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전국에서 집결

오흥녕 2025. 8. 27.

 

 

황미숙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예정기 전 본부장이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범국민예의생활실천운동본부(이사장 황미숙, 약칭 ‘예실본’)는 지난 8월19일 낮 12시 30분부터 성균관 유림회관 지하 2층 석전교육원 강의실에서 국가공인 실천예절지도사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전국에서 집결한 실천예절지도사 30여 명을 대상으로 하여 전통성년례의 지도 역량을 높이기 위해 관련 원문을 살펴보고, 지도사들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교육은 ▶『증보사례편람』 「관례」 「계례」 원문 학습 ▶『실천가정의례』 ▶관례 동영상 시청 등으로 진행됐으며, 강의를 맡은 예정기 전 본부장이 다양한 교육자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를 주관한 황미숙 이사장은 “강사의 열정적인 강의와 혼연일체가 된 시간이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지도사들이 지역사회에서 큰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한편 예실본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역량강화교육과 워크샵을 통해 지도사들의 전문성을 제고(提高)하고, 올바른 전통예절문화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내용 제공 한영희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