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집사가 진설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점시를 위해 대성전으로 입장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점시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3월25일 오후 3시부터 대성전에서 석전 전일의식으로 진설과 점시, 향축봉안과 망기수여식을 치렀다.
제집사가 집례의 지도에 따라 제기, 제수 등을 진설하고 김영근 성균관장이 이를 확인하는 점시에 이어 명륜당으로 자리를 옮겨 향축봉안을 행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향과 축문을 담은 향궤를 받아 내용을 확인하고 정차현 분헌관에게 전해 향관청에 봉안했다.이어 김영근 성균관장이 제관들에게 망기를 수여했고 제관들의 노고에 대한 김영근 성균관장의 치하로 전일의식을 마무리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향축을 확인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정차현 분헌관에게 향궤를 전달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제관에게 망기를 수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