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3월31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2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임완수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강문봉 전례위원, 봉향은 김진수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사세는 강희원 전례위원, 그리고 김용복 전례위원, 김관식 전례위원이 집사로 함께 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조총연, 손진우 성균관 부관장을 비롯해 김경현, 방한수 성균관 원임 부관장과 양현재 학생들이 참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