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근 성균관장과 김갑수 종무실장 일행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참석자들이 유교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김갑수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장이 4월6일 오후 2시 30분 성균관을 찾아 김영근 성균관장을 예방했다.
김영근 성균관장은 김갑수 종무실장의 방문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했고, 지난 3월26일 봉행한 춘기석전에 대해 환담을 나눴다.
이날 김갑수 종무실장의 예방에는 배종민 종무2담당관, 이형수 행정사무관이 배석했으며, 성균관에서는 김영근 성균관장과 최우향 성균관 부관장, 박철수 총무처장, 이상호 유교신문사 사장, 최영갑 교육원장이 배석했다.
참석자들은 유교와 성균관의 현안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