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융릉(장조의황제, 헌경황후 홍씨) 제향 봉행

융릉 제향이 봉행되고 있다. 대축이 축함을 모시고 봉등과 함께 홍살문으로 들어 오고 있다. (사)전주이씨대동종약원 주관, 문화재청 조선왕릉관리소 주최, 융릉봉향회(경기도지원 수원시연합회 분원) 섭행 '융릉(정조의황제, 헌경황후 홍씨) 제향'이 4월7일 정오 경기도 화성시 효행로 481번길 21 융건릉 내 융릉에서 봉행됐다. 바람불며 쌀쌀한 날씨에 250여

김용헌 2018. 4. 8.

 

융릉 제향이 봉행되고 있다.

 


 

 

대축이 축함을 모시고 봉등과 함께 홍살문으로 들어 오고 있다.

 


 

(사)전주이씨대동종약원 주관, 문화재청 조선왕릉관리소 주최, 융릉봉향회(경기도지원 수원시연합회 분원) 섭행 '융릉(정조의황제, 헌경황후 홍씨) 제향'이 4월7일 정오 경기도 화성시 효행로 481번길 21 융건릉 내 융릉에서 봉행됐다.

 

바람불며 쌀쌀한 날씨에 250여 명의 참사원이 참가한 가운데 봉행된 이날 제례는 신관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망료례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제례는 장조의황제(사도세자) 256주기이고, 헌경황후 홍씨(혜경궁 홍씨) 203주기가 된다.

 

이날 초헌관은 이정우 융릉봉향회 수원시연합분원장, 아헌관은 홍정수 풍산홍씨 모당공파종손, 종헌관은 이태호 전 수원시 의원, 대축은 이찬호 대동종약원 전례위원, 감찰은 이태욱, 찬자는 이규석, 축사는 이민종, 재랑은 이형수, 집준관은 이희진, 집사자는 이종림, 전사관은 이진의, 릉사는 이계로, 알자는 이경용, 해설은 이광표님이 각각 맡았다.

 


 

 

헌관과 집사들이 서립해 있다.

 


 

 

전사관과 능사가 면기(麵器)와 탕기(湯器)를 들고 정자각 재실로 들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