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울진향교, 성균관 봉심

헌관 윤근오 전교가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 홍덕표 총무장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 부관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울진향교 윤근오 전교 등 30명의 유림이 4월10일 오전 11시 30분 성균관(관장

유진오 기자 2018. 4. 11.

헌관 윤근오 전교가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 홍덕표 총무장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 부관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울진향교 윤근오 전교 등 30명의 유림이 4월10일 오전 11시 30분 성균관(관장 김영근)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 헌관은 윤근오 전교가 맡았고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설명과 지도로 참례가 진행됐다.

이날 봉심의 집례는 서정택 성균관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안도섭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이 맡았다.

축관은 홍덕표 울진향교 총무장의, 봉향은 김성태 전례위원, 사세는 강문봉 전례위원이 맡아 봉행했다.

봉심례를 마친 후 김영근 성균관장을 대신해 손진우 성균관 부관장이 봉심단을 맞아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봉심단은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안내로 대성전을 참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