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자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회장단이 안건을 심의하고 있다.
김옥란 사무국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중앙위원들이 안건을 심의하고 있다.
임영선 제16대 회장 당선인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회의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회장 이혜자)는 4월11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회장단 회의를 개최하고, 오후 2시 성균관 유림회관 지하 2층 회의실에서 중앙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김옥란 성균관여성유도회사무국장의 사회로 식순에 의거 진행됐으며, 이혜자 회장의 인사에 이어 정승근 명예회장, 박혜자 고문의 인사로 시작됐다.
이혜자 회장은 인사말에서 "먼 곳에서 아침 일찍부터 오시느라 수고하셨다. 여성유도회에 산재된 많은 안건에 아낌없는 소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회의 안건으로는 '2018년 4월27일 기로연 개최 및 대상자 선정 건', '4월16일 지사범22기, 명덕학당31기 수료식 건', '4월19일 명덕학당31기 입재 건', '성균관여성유도회 제16대 회장 선출 건', '기타 안건' 등이 상정돼 심의 후 의결됐다.
제16대 회장에는 임영선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부회장이 추대됐다. 임영선 당선인은 "어려움과 걱정이 앞서지만, 성균인답게 긍지를 가지고 열심히 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신임 회장의 임기는 5월25일 회장 이·취임식 후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