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김남전 광주향교 전교)이 동무 앞에 대기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향교 김남전 전교 등 66명의 유림이 4월24일 오전 11시 30분 성균관(관장 김영근)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 헌관은 김남전 전교가 맡았으며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설명과 지도로 참례가 진행됐다.
이날 봉심의 집례는 서정택 성균관 전례위원회 위원장이 맡았으며,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육철희 전례위원이 집사로 참여했고 대축은 박종두 광주향교 부전교가 맡았다.
이날 봉심에는 김영근 성균관장을 비롯해 김시황 석전교육원장, 이상호 유교신문사 사장이 함께 했다.
봉심례를 마친 후 김영근 성균관장이 봉심단을 맞아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근 성균관장은 인사말에서 "연일 비가 왔는데 아침 일찍 오시느라 수고가 많았다. 여러분을 직접 대면하는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봉심단은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안내로 성균관을 참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