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제2회 기로연 개최

김옥란 사무국장이 기로연을 진행하고 있다. 점다관이 사배를 하고 있다. 점다관이 헌다를 하고 있다. 황미숙 부회장이 축시를 낭송하고 있다. 이혜자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회장이 답시를 낭송하고 있다. 임영선 부회장(차기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기로연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회장 이혜자)는 4월27일 오후 2시 여성 원로회원

유진오 기자 2018. 4. 28.

 

김옥란 사무국장이 기로연을 진행하고 있다.

 


 

 

점다관이 사배를 하고 있다.

 


 

 

점다관이 헌다를 하고 있다.

 


 

황미숙 부회장이 축시를 낭송하고 있다.

 


 

이혜자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회장이 답시를 낭송하고 있다.

 


 

 

임영선 부회장(차기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기로연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회장 이혜자)는 4월27일 오후 2시 여성 원로회원 15명을 모시고 명륜당에서 제2회 기로연을 개최했다.

 

김옥란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로연은 식순에 의거 ▶국민의례 ▶문묘향배 ▶헌다식 ▶축시·답시 낭송  ▶축사 ▶기념촬영 및 다과회 순으로 이어졌다.

 

임영선(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차기 회장) 부회장은 축사에서 "따사로운 봄날 원로 회원들을 모시고 기로연을 개최하게 되어 가슴이 벅차다. 여러 원로님들처럼 헌신하는 삶을 통해 가정과 사회에 공헌하는 것은 후배 회원들에게 귀감이 되고 이를 본받아 저희들 또한 원로님들처럼 기여하는 삶을 살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기념사진 촬영과 다과회를 함께했다. 2018년도 제2회 기로연 대상자는 다음과 같다.

 

손영희, 정승근, 이혜자, 이수자, 정순분, 조영순, 김숙연, 박명자, 김숙자, 김갑연, 권명옥, 권영숙, 민인순, 유영희, 정봉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