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2018년 제4차 전교·임원 선임 고유례 봉행

헌관(김영근 성균관장) 및 재위자가 명륜당앞에 대기하고 있다. 재위자가 국궁을 하고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김광수 성균관 전례위원회 부위원장)이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망예례를 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영

유진오 기자 2018. 5. 25.

헌관(김영근 성균관장) 및 재위자가  명륜당앞에 대기하고 있다.


재위자가 국궁을 하고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김광수 성균관 전례위원회 부위원장)이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망예례를 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5월24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전교·임원 선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고유례의 헌관은 김영근 성균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대축은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은 박광춘 전례위원, 봉로는 김용복 전례위원, 봉작은 강희원 전례위원, 전작은 김성태 전례위원, 사세는 안영순 전례위원이 맡았다.

이어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전교 선임장 수여식을 가졌으며, 성균관 각 부서의 임·직원에 대한 소개와 인사를 끝으로 행사를 마쳤다.

김영근 성균관장은 선임장 수여식에서 “봄기운이 만연한 가운데 전교에 선임되신 걸 축하드린다. 성균관의 향후 행보에 지방 각 향교의  뜨거운 관심과 도움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날 선임 고유례를 올린 전교와 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이희석 강화향교 전교 ▶최상권 이천향교 전교 ▶윤선옥 죽산향교 전교 ▶윤기복 양구향교 전교 ▶정수철 삼척향교 전교 ▶오창석 철원향교 전교 ▶김종관 괴산향교 전교 ▶최종호 청양향교 전교 ▶임종두 곡성향교 전교 ▶강희대 성주향교 전교 ▶나종택 고령향교 전교 ▶권재호 단성향교 전교 ▶김신수 산청향교 전교 ▶김학윤 성균관 총무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