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판교공 김경광 단오제(端午祭) 봉행

판교공의 후손들이 제례 봉행을 하고 있다. 광산김씨판교공파종회(회장 김용헌)는 단오일을 맞아 지난 6월18일 오전 10시 경기도 의왕시 포일동 산68 판교공 김경광(金景光, 1428~1490) 묘소에서 26명의 종원이 참석한 가운데 단오제(端午祭)를 봉행했다. 제례는 분향 강신, 참신, 헌작, 개반개, 삽시반중, 진다, 숙사소경, 사신 순으로 봉행했다. 헌

김용헌 2018. 6. 19.

 

판교공의 후손들이 제례 봉행을 하고 있다.

 


 

광산김씨판교공파종회(회장 김용헌)는 단오일을 맞아 지난 6월18일 오전 10시 경기도 의왕시 포일동 산68 판교공 김경광(金景光, 1428~1490) 묘소에서 26명의 종원이 참석한 가운데 단오제(端午祭)를 봉행했다.

 

제례는 분향 강신, 참신, 헌작, 개반개, 삽시반중, 진다, 숙사소경, 사신 순으로 봉행했다.

 

헌관은 차종손인 김일중, 집례는 김영국과 김용득이 각각 맡았다.

 

판교공 김경광은 사헌부 감찰을 지낸 김철산(金鐵山)의 넷째 아들이며, 좌의정을 지낸 김국광과 청백리에 녹선된 김겸광의 동생으로 문과에 급제하여 군기시정 겸 교서관 판교를 지냈다. 광산김씨판교공파의 파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