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동복향교, 성균관 봉심

헌관 조주환 동복향교 전교가 서립해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봉심단이 성균관을 참관하고 있다. 동복향교의 조주환 전교와 60명의 유림들이 6월25일 오후 12시 30분 성균관(관장 김영근)으로 봉심을 왔다. 헌관은 조주환 전교가 맡았으며

유진오 기자 2018. 6. 25.

헌관  조주환 동복향교 전교가 서립해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봉심단이 성균관을 참관하고 있다.


동복향교의 조주환 전교와 60명의 유림들이 6월25일 오후 12시 30분 성균관(관장 김영근)으로 봉심을 왔다.

헌관은 조주환 전교가 맡았으며 집례는 서정택 성균관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박광영 의례부장, 봉향은 육철희 전례위원, 사세는 안영순 전례위원이 맡았다.

봉심례를 마친 후,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성균관을 참관하고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