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5월 망분향례 봉행

김영근 성균관장이 현고 제막에 앞서 헌관 및 기증자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과 헌관(전해철 성균관 부관장)이 제막을 하고 있다. 헌관이 명륜당 앞에 대기하고 있다. 재위자가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김영

유진오 기자 2018. 6. 29.

 

김영근 성균관장이 현고 제막에 앞서 헌관 및 기증자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과 헌관(전해철 성균관 부관장)이 제막을 하고 있다.

 


 

 

헌관이 명륜당 앞에 대기하고 있다.

 


 

 

재위자가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감사패 수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시황 석전교육원 원장이 명륜당에서 '사물잠' 분향 특강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6월28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5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은 분향례에 앞서 동재에 있는 현고의 제막행사가 먼저 있었다.

 

분향례 헌관은 전해철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공재춘 전례위원, 찬인은 육철희 전례위원, 봉향은 김진수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사세는 안영순 전례위원, 그리고 김성태 전례위원, 강희원 전례위원이 집사로 함께 했다.

 

분향례를 마치고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명륜당으로 자리를 옮겨 '유공회원 감사패 수여식'과 김시황 석전교육원 원장의 '사물잠'에 관한 분향특강이 있었고, 현고를 기증한 원주향교(전교 김효열)의 최광경, 이동명 두 장의가 유공회원 감사패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