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전의향교, 성균관 봉심

헌관(류재두 전의향교 전교)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봉심단이 대성전을 참관하고 있다. 전의향교 류재두 전교와 50명의 여성유림이 7월5일 오후 2시30분 성균관(관장 김영근)으로 봉심을 왔다.

유진오 기자 2018. 7. 6.

헌관(류재두 전의향교 전교)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봉심단이 대성전을 참관하고 있다.


전의향교 류재두 전교와 50명의 여성유림이 7월5일 오후 2시30분 성균관(관장 김영근)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 헌관은 류재두 전교가 맡았으며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설명과 지도로 봉심례가 진행됐다. 집례는 김광수 성균관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박광영 의례부장, 사세는 강순덕 유림이 맡았다.

이날 봉심에는 김영근 성균관장, 박철수 성균관부관장, 신화철 총무처장이 참석해 전의향교 봉심단을 맞았다.

김영근 성균관장은 인사말에서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성균관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성균관의 유림 부흥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여성유림의 지대한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봉심례를 마친 후,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성균관 문묘를 참관하고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