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대정향교, 성균관 봉심

헌관(대정향교 전교 이자신)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관(장필종 교화장의)이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대성전을 참관하고 있다. 대정향교 이자신 전교와 30명의 유림이 7월17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진오 기자 2018. 7. 17.

 

헌관(대정향교 전교 이자신)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관(장필종 교화장의)이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대성전을 참관하고 있다.

 


 

대정향교 이자신 전교와 30명의 유림이 7월17일 오전 11시 성균관(관장 김영근)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 헌관은 이자신 전교가 맡았으며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설명과 지도로 봉심례가 진행됐다.

 

집례는 서정택 성균관 전례위원회 위원장, 축관은 장필종 대정향교 교화장의, 알자는 박광영 의례부장, 봉로는 육철희 전례위원, 사세는 이정숙 전학이 맡았다.

 

봉심례를 마친 후,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성균관 문묘를 참관하고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