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경남 창녕여성유도회, 성균관 봉심

헌관(성균관여성유도회 창녕지부회장 임갑덕)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봉심단이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대성전을 참관하고 있다. 경남 창녕여성유도회 임갑덕 회장은 창녕향교 김희덕

유진오 기자 2018. 8. 20.

 

헌관(성균관여성유도회 창녕지부회장 임갑덕)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봉심단이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대성전을  참관하고 있다.

 


 

경남 창녕여성유도회 임갑덕 회장은 창녕향교 김희덕 전교 외 60명의 유림들과 함께 8월20일 오전 11시 성균관(관장 김영근)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례 헌관은 임갑덕 창녕여성유도회장이 맡았고, 집례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박광영 의례부장이 맡았다.

 

김영근 성균관장을 비롯해 김학윤 성균관 총무처장, 김옥란 여성유도회 사무국장이 참석해 창녕여성유도회 봉심단을 맞았다.

 

김영근 성균관장은 인사말에서 "아직 무더운 여름날씨에도 봉심을 와 주신데 감사드리며, 향후 창녕향교와 여성유도회의 앞날에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봉심단은 봉심례를 마친 후,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성균관을 참관하고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