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철 총무부장이 사회를 맡아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학윤 총무처장이 주요업무를 보고하고 있다.
회의에 참석한 부관장들이 업무보고를 듣고 있다.
이승창 부관장이 주요업무에 대한 질문을 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8월28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지하 1층 전통혼례실에서 성균관 관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신화철 총무부장의 사회로 ▶개회 ▶문묘향배 ▶참석자 및 임직원 소개 ▶성균관장 인사말 ▶성균관 주요업무 보고 ▶추기석전 및 공부자탄강 기념식 관련 협의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는 김영근 성균관장을 비롯해 손진우 수석부관장, 김구현, 김진용, 전해철, 박병화, 허진, 조총연, 선병국, 김선하, 최종수, 김창복, 이승창, 박철수, 엄주환, 우범택, 강일호, 이권재, 이상호, 채규선 부관장이 참석했다.
김영근 성균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더운 날씨에도 멀리 지방에서 찾아주신 각 부관장님들께 감사드린다. 성균관의 각종 사업과 관련해 어려운 상황이지만 좋은 결과를 위해 부관장님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앞으로도 현재 추진 중인 많은 현안들에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관장단 간담회에서는 김학윤 총무처장이 성균관 주요 업무로 ①전통교육문화진흥 및 시설보호 지원법 제정 추진 ②유림 독립항쟁 파리장서 100주년 기념행사 추진 ③오부학당 재건사업 추진 ④일자리 창출과 전통문화계승 사업 추진 ⑤성균관(문묘 일원) 정비요청 및 관리권 이양 추진 ⑥국가 자살예방 사업수탁 추진 ⑦성균관 경전보급사업 재개 ⑧의례정립 추진 및 경전보급 사업 ⑨성균관임원 임명고유 및 연수 등을 보고하고 설명했다.
이어 보고된 업무 내용에 대한 각 부관장들의 질문과 김영근 관장의 답변 형식으로 간담회가 이뤄졌으며, 추기석전 및 공부자탄강 기념식에 관한 협의를 끝으로 간담회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