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정세원 선비문화수련원 지도위원)이 동무 앞에 대기해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관(윤희구 문경향교 장의)이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대성전을 참관하고 있다.
한국국학진흥원(원장직무대행 김상준)의 경북 선비아카데미리더과정 제6기 수련원생 40여 명이 8월 31일 오후 1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이날 봉심례의 헌관에는 정세원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 지도위원,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축관은 윤희구 문경향교 장의, 알자는 박광영 의례부장, 봉향은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사세는 강순덕 관내 유림이 맡았다.
김학윤 성균관총무처장은 김영근 성균관장을 대신해 "결실의 계절 가을을 앞두고 성균관에 봉심오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좋은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봉심례를 마친 후 수련원생들은 "성균관 문묘를 둘러보고 조상의 얼과 선비정신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어 기쁘다"고 화답했다.
이어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성균관 문묘를 참관하고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