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충남·아산정신운동선양회 및 온양향교 유림, 성균관 봉심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를 하고 있다. 봉심단이 대성전 앞에 도열해 있다. 헌관이 삼산향를 하고 있다. 봉심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봉심단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충남·아산정신운동선양회(회장 이흥복) 회원 및 박종덕 원임 관장, 온양지부 김시겸 유도회장, 오연택 여성유도회 회장 등 유림 30여 명이 9월7일 오

오현주 기자 2018. 9. 7.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를 하고 있다.

 


 

 

봉심단이 대성전 앞에 도열해 있다.

 


 

 

헌관이 삼산향를 하고 있다.

 


 

 

봉심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봉심단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충남·아산정신운동선양회(회장 이흥복) 회원 및 박종덕 원임 관장, 온양지부 김시겸 유도회장, 오연택 여성유도회 회장 등 유림 30여 명이 9월7일 오전 11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이날 봉심의 헌관은 이흥복 회장,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이 맡았다.

 

봉심례를 마친 후에는 김영근 성균관장이 봉심단과 인사를 나눴고 이어서 박광영 의례부장이 성균관 문묘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