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중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모성회 회원들이 안건을 심의하고 있다.
성균관모성회(회장 김건중)는 9월17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2018년도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인사 ▶경과보고 ▶안건협의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김건중 회장은 인사말에서 "올 여름이 무척이나 더웠음에도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하셔서 기쁘다. 모성회와 성균관의 발전과 부흥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9월28일 '추기석전 분헌관 천망'의 건과 기타 협의 안건을 논의하고 회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