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여주향교, 성균관 봉심

헌관(신현일 여주향교 전교)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관(조관증 수석장의)이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봉심단이 문묘를 참관하고 있다. 여주향교 신현일 전교는

유진오 기자 2018. 9. 18.

 

헌관(신현일 여주향교 전교)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관(조관증 수석장의)이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봉심단이 문묘를 참관하고 있다.

 


 

여주향교 신현일 전교는 유림 40명을 인솔해 9월18일 오전 10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례 헌관은 신현일 여주향교 전교, 축관에 조관증 수석장의,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봉향에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박광영 의례부장이 담당했다.

 

이날 봉심단을 김영근 성균관장을 비롯해 박철수 상임부관장, 신화철 총무처장이 맞이했고, 김영근 성균관장은 인사말에서 "중추절을 며칠 앞두고 바쁘신 가운데 봉심오신 것을 감사드린다. 성균관이 추진하고 있는 많은 사업들을 지방향교와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이끌어 갈 것이며 이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어 기념찰영을 마치고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성균관 문묘를 참관하고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