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언양향교 전교 복인규)이 동무 앞에 대기해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관(강준상 총무장의)이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언양향교 복인규 전교는 유림 40명을 인솔해 10월4일 오전 10시30분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례 헌관은 복인규 언양향교 전교, 축관은 강준상 총무장의,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사세는 박광영 의례부장이 담당했다.
이날 봉심단은 봉심례 봉행 후 기념사진 촬영을 마치고 육철희 전례위원의 안내로 성균관 문묘를 참관하고 최영갑 성균관 교육원장의 특강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