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유도회 영주지부, 성균관 봉심

헌관(성균관유도회 영주지부 회장 권무탁)이 동무 앞에 대기해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영주지부 권무탁 회장과 김수식 영주향교 전교는 지부회원 100명을 인솔해 10월4일 오전 11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례 헌관은

유진오 기자 2018. 10. 5.

헌관(성균관유도회 영주지부 회장 권무탁)이 동무 앞에 대기해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영주지부 권무탁 회장과 김수식 영주향교 전교는 지부회원 100명을 인솔해 10월4일 오전 11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례 헌관은 권무탁 성균관유도회 영주지부 회장,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봉향은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박광영 의례부장 , 사세는 강순덕 유림이 맡았다.

봉심단은 봉심례 후 기념촬영과 오찬을 함께 하고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성균관 문묘를 참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