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9월 삭분향례 봉행

헌관(박철수 상임부관장)이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재위자가 대성전 앞에 국궁을 하고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은 10월9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9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유진오 기자 2018. 10. 9.

 

헌관(박철수 상임부관장)이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재위자가 대성전 앞에 국궁을 하고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은 10월9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9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헌관을 맡은 박철수 성균관 상임부관장을 비롯해 손진우 수석부관장, 조총연 부관장, 이희만 부관장, 이권재 부관장, 이승창 부관장, 이상호 부관장 등 60여 명의 유림들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박철수 상임부관장이 맡았으며,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은 김성태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사세는 이나경 전례위원, 집사는 최화호 전례위원, 강희원 전례위원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