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수 유교신문사 총무부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이상호 유교신문사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영갑 성균관 교육원장이 '유림의 자세'를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김용호 경북 본부장이 '지역사회에서 주재기자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김두호 전국주재기자협의회 사무총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수회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유교신문사(대표 이상호)는 10월12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지하 2층 석전교육원 강의실에서 전국 주재기자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8 주재기자 추계 연수회'를 개최했다.
손경수 총무부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된 이날 연수회는 ▶국민의례 ▶문묘향배 ▶대표 인사 ▶주재기자협의회 회장 인사 ▶특강 ▶토론 ▶주재기자협의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상호 대표는 인사말에서 "전국에서 아침 일찍 출발해 연수회에 참여하신 주재기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 내년이면 유교신문 창간 50주년이 된다. 다시 한 번 새롭게 도약하기 계기가 될 것이다. 주재기자 여러분의 많은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이찬호 주재기자협의회 수석부회장은 축사에서 "연수회에 오면 늘 새로운 것들을 알게 된다. 유교신문 발전을 위해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하다"고 당부했다.
이어 최영갑 성균관 교육원장이 '유림의 자세'를 주제로 특강을 하고, 김용호 경북 본부장이 '지역사회에서 주재기자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토론 시간에는 이상호 대표가 주재기자들과 유교권의 현안 문제에 대해 질의 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주재기자협의회(회장 심동섭) 회의는 김두호 주재기자협의회 사무총장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참석 기자들은 상호인사와 더불어 유교신문 발전을 위한 협의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