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란 여성유도회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아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임영선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회의 참석자들이 안건을 심의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회장 임영선)는 10월12일 오후 2시 유림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회장단 및 중앙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임영선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회장과 손영희, 박혜자 고문을 포함한 여성유도회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옥란 성균관여성유도회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인사 ▶안건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임영선 회장은 인사말에서 "날씨가 쌀쌀한데 아침 일찍부터 오시느라 수고하셨다. 추기석전 이후 평가회의 및 명륜문화제의 안건에 유익한 의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