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제7차 부관장 및 전교 선임 고유례 봉행

헌관이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재위자가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재위자가 부복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망예례를 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10월19

유진오 기자 2018. 10. 20.

헌관이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재위자가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재위자가 부복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망예례를 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10월19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부관장·전교 선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고유례 헌관은 김영근 성균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김병인 원임 전례위원회 위원장, 대축은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김진수 전례위원, 봉향은 최화호 전례위원, 봉로는 김성태 전례위원, 봉작은 김관식 전례위원, 전작은 강희원 전례위원, 사세는 이나경 전례위원이 맡았다.

고유례를 마치고 유림회관 2층 회의실로 자리를 옮겨 부관장·전교 선임장 수여식을 가졌으며, 성균관 각 부서의 임·직원에 대한 소개와 김영근 성균관장 인사말을 끝으로 행사를 마쳤다.

김영근 성균관장은 선임장 수여식에서 “가을의 기운이 만연한 가운데 부관장과 전교에 선임되신 걸 축하드린다. 성균관과 유림의 화합과 번영을 위해 지방 각 향교의 지대한 관심과 도움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날 선임 고유례를 올린 부관장 및 전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공병소 성균관 부관장 ▶박복신 성균관 부관장 ▶박영호 성균관 부관장 ▶서중원 성균관 부관장 ▶윤태무 청주향교 전교 ▶남성호 영동향교 전교 ▶권석황 서산향교 전교 ▶임호환 화순향교 전교 ▶민병원 청도향교 전교 ▶서중일 순흥향교 전교 ▶이주로 자인향교 전교 ▶조웅제 청송향교 전교 ▶허광열 하양향교 전교 ▶김영복 의성향교 전교 ▶윤병용 장기향교 전교 ▶김일구 김해향교 전교 ▶김장수 양산향교 전교


김영근 성균관장이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