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유교신문 전국주재기자협의회 임원회의 개최

심동섭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상호 유교신문사 대표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김두호 사무총장이 사회를 맡아 회의 진행을 하고 있다. 김영은 부회장이 심동섭 회장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음력 11월 삭분향례를 마치고 성균관 대성전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유교신문 전국주재기자협의회(회장 심동섭, 이하 '협의회')는 12월7일 오전 11시 30분

손경수 기자 2018. 12. 8.

심동섭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상호 유교신문사 대표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김두호 사무총장이 사회를 맡아 회의 진행을 하고 있다.

 

김영은 부회장이 심동섭 회장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음력 11월 삭분향례를 마치고 성균관 대성전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유교신문 전국주재기자협의회(회장 심동섭, 이하 '협의회')는 12월7일 오전 11시 30분 성균관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협의회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회장 인사 ▶유교신문사 대표 격려사 ▶토론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심동섭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임원회의가 마침 분향일과 겹쳐 임원 여러분과 함께 성균관에서 분향례를 봉행하게 되어 참으로 뜻 깊고 기쁘다. 유교신문은 성균관과 유림의 대표신문이다. 우리는 유교신문의 주재기자로서 올바른 기사를 통해 유림의 알 권리를 채워야 한다.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함께 노력하고 발전해 가자"고 말했다.

이상호 유교신문사 대표는 격려사에서 "오늘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협의회 임원 분들을 뵙게 되어 반갑다. 내년은 유교신문 창간 50주년이 되는 해이다. 그와 관련한 여러 가지를 계획 중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는 김두호 협의회 사무총장이 사회를 맡아 자유로운 토론으로 진행됐으며, 임원들은 유교신문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내놨다.

심동섭 회장은 회의를 마치며 "오늘 나온 의견을 들어보니 우리가 할 일이 많은 것 같다. 우리가 힘을 합쳐 신문사가 더욱 성장하고 발전해 가는 기회를 만들자"고 말했다.

한편, 회의를 마치고 김영은 부회장이 참석 임원들에게 선물을 증정했고, 심동섭 회장은 "늘 선물을 준비해 나눠 주시는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모든 참석자과 함께 고마움의 박수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