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수 사업본부장이 사회를 맡아 연수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상호 유교신문사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심동섭 주재기자협의회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최영갑 교수가 특강을 하고 있다.
김두호 사무총장이 사회를 맡아 주재기자협의회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주재기자 연수회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유교신문사(대표 이상호)는 2월18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지하 2층 석전교육원 강의실에서 주재기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전국주재기자 상반기 연수회'를 개최했다.
손경수 사업본부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된 이날 연수회는 ▶국민의례 ▶문묘향배 ▶대표 인사 ▶주재기자협의회 회장 인사 ▶특강 ▶토론 ▶주재기자협의회의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상호 대표는 인사말에서 "전국에서 먼길을 마다않고 연수회에 참여하신 주재기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 유교신문 창간 50주년을 맞아 유림 부흥의 기수로서 늘 정의롭고 진실된 보도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겠다. 주재기자 여러분의 많은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심동섭 주재기자협의회 회장은 격려사에서 "창간 50주년을 맞아 주재기자연수회에 참여해 주신 점 감사드린다. 유교신문의 발전을 이루고 유림의 정론으로 거듭나기 위해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하자"고 격려했다.
이어 최영갑 성균관대 교수가 '군자와 소인'을 주제로 특강을 하고, 스스로를 갈고 닦아 유교 발전의 선봉에 서달라고 주문했다.
토론 시간에는 이상호 대표가 주재기자들과 유교권의 현안 문제에 대해 질의 및 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주재기자협의회(회장 심동섭) 회의는 김두호 주재기자협의회 사무총장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참석 기자들은 상호인사와 더불어 기자로서의 역할과 유교신문 발전을 위한 협의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