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근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로패 수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좌측부터 김건중 회장, 김영근 성균관장, 성기문 이사장)
김두호 성균관 감사가 감사보고를 하고 있다.
참석한 대의원들이 업무보고를 경청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3월27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3층 대강당에서 전체 대의원 876명 중 참석 281명, 서면 243명 등 총 524명 참석으로 성원이 된 가운데 '2019년도 정기총회'를 거행했다.
이날 회의는 ▶개회 ▶성원보고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육철희 전례위원) ▶표창 수여 ▶성균관장 인사 ▶업무보고 및 감사보고 ▶안건 심의(제1호 의안 ‘2018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 의결’의 건, 제2호 의안 ‘2019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 의결’의 건, 제3호 의안 ‘종헌 및 규정 개정’의 건, 제4호 의안 ‘사정위원회 위원 임명 동의’의 건, 제5호 의안 ‘기타’의 건)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육철희 전례위원의 윤리선언문 낭독에 이어 공로패 및 표창패 수여식이 있었다.
김영근 성균관장은 김건중 성균관모성회 회장, 성기문 충남향교재단 이사장에게 공로패를,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이경주 성균관장 비서실 부장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김영근 성균관장은 이어진 인사말에서 "참석해 주신 대의원 분들께 감사드린다. 모쪼록 좋은 의견 많이 부탁드리고 4월17일 예정인 ‘유림독립항쟁 파리장서 100주년 기념식’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김학윤 총무처장의 업무보고가 있었고, 김두호 성균관 감사의 감사보고에 이어 주요 안건 상정 및 심의가 이뤄졌다.
1호 의안 ‘2018년도 사업성과 보고 및 결산 의결의 건’. 2호 의안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의결의 건’, 3호 의안 ‘종헌 및 제규정 개정의 건’이 심의 후 의결됐다.
또한 4호 의안 ‘사정위원회 위원 임명 동의의 건’에서는 경남 진주의 정기민 유림을 사정위원으로 선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