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유도회 태안지회, 성균관 봉심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경재 태안향교 전교와 성균관유도회 태안지회(회장 조민준) 회원 18명이 4월11일 오전 11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례 헌관은 조민준 회장이 맡았고,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와 지도로 봉심례가 진행됐다. 이날 봉심의 집례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

손경수 기자 2019. 4. 11.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경재 태안향교 전교와 성균관유도회 태안지회(회장 조민준) 회원 18명이 4월11일 오전 11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례 헌관은 조민준 회장이 맡았고,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와 지도로 봉심례가 진행됐다.

이날 봉심의 집례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박광춘 전례위원, 봉향은 육철희 전례위원, 봉로는 강희원 전례위원, 사세는 이나경 전례위원이 맡았다.

봉심례를 마친 후 김영근 성균관장이 봉심단을 찾아 인사를 나눴으며,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대성전을 참관하고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