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기장향교 금정서당, 성균관 봉심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헌관 이하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이권재 부관장이 성균관장을 대신해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장향교 금정서당 박인희 훈장을 비롯한 34명 회원이 김두호 기장향교 사무국장의 인솔로 4월12일 오전 11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례 헌관은 박인희 회장이 맡았

손경수 기자 2019. 4. 12.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헌관 이하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이권재 부관장이 성균관장을 대신해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장향교 금정서당 박인희 훈장을 비롯한 34명 회원이 김두호 기장향교 사무국장의 인솔로  4월12일 오전 11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례 헌관은 박인희 회장이 맡았고,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와 지도로 봉심례가 진행됐다.

이날 봉심의 집례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박광영 전례위원, 축관은 김두호 기장향교 사무국장(성균관 감사), 봉로는 강희원 전례위원, 사세는 이나경 전례위원이 맡았다.

봉심례를 마친 후 이권재 성균관 부관장이 김영근 성균관장을 대신해 봉심단을 찾아 인사를 나눴으며, 봉심단 일행 중 천복자·최명규·민희순 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유교문화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했다.

이어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대성전을 참관하고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