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이하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박원준 전교)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관(이종진 수원향교 교화수석장의)이 독축하고 있다.
봉심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원향교 박원준 전교를 비롯해 84명의 수원향교 명륜대학 수강생들이 4월25일 오전 10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례 헌관은 박원준 전교가 맡았고,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안내와 지도로 봉심례가 진행됐다.
이날 봉심의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박광영 전례위원, 축관은 이종진 수원향교 교화수석장의, 봉향은 김홍엽 전례위원, 봉로는 최화호 전례위원, 사세는 이나경 전례위원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