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예정수 회장 취임식 성료

예정수 회장이 입장하고 있다. 육철희 사무총장의 사회로 취임식이 진행되고 있다. 맹강현 서울시본부 대외협력국장이 윤리선언문 낭독을 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에서 꽃다발을 증정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예정수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박약회 이용태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취임식이 끝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

오현주 기자 2019. 4. 26.

예정수 회장이 입장하고 있다.

 

육철희 사무총장의 사회로 취임식이 진행되고 있다.

 

맹강현 서울시본부 대외협력국장이 윤리선언문 낭독을 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에서 꽃다발을 증정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예정수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박약회 이용태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취임식이 끝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 예정수)는 4월25일 오전 11시 30분 유림회관 3층 대강당에서 200여 명의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제25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육철희 사무총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취임식은 ▶개식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내빈 소개 ▶예정수 회장 취임사 ▶김영근 성균관장 축사 ▶박약회 이용태 회장 축사 ▶바른미래당 박관영 의원 축사 ▶서영득 고문변호사 위촉 ▶폐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예정수 회장은 취임사에서 “여러분의 축하를 받으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막중한 책임감에 어깨가 무거움을 느낀다. 유림지도자 여러분의 성원과 기대에 부응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한다”며 “유도회총본부의 조직을 정비하고 성균관과 협력하여 유림사회의 균형 발전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근 성균관장은 축사에서 “성균관유도회총본부를 이끌 수장으로 선출되신 예정수 회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성균관과 함께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인성교육과 유도부흥의 중심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약회 이용태 회장의 축사와 바른미래당 김관영 의원의 영상 축사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