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유교신문 창간 50주년 기념식 개최

이상호 유교신문사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임태승 교수가 신동렬 성균관대학교 총장 축사를 대독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 수석부관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박기숙 연구원이 사회를 맡아 기념식 진행을 하고 있다. 임학선 교수가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기념패 수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왼쪽부터 김영은 회장, 이상호 대표, 심동섭 회장) 유교신문 창간 50

손경수 기자 2019. 4. 28.

 

이상호 유교신문사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임태승 교수가 신동렬 성균관대학교 총장 축사를 대독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 수석부관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박기숙 연구원이 사회를 맡아 기념식 진행을 하고 있다.

 


 

 

임학선 교수가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기념패 수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왼쪽부터 김영은 회장, 이상호 대표, 심동섭 회장)

 


 

 

유교신문 창간 50주년 기념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유교신문사(대표 이상호)는 4월27일 오전 11시 성균관대학교 경영관 지하 1층 대강의실에서 유교신문 창간 50주년 기념식을 거행했다.

 

박기숙 연구원이 진행을 맡은 이날 행사에는 손진우 성균관 수석부관장을 비롯해 박철수 성균관 원임 부관장, 조남철 원임 경기도향교재단 이사장과 정경진 경기도 전교협의회 회장, 박창훈 천안향교 전교 및 유림, 임학선 성균관대 문행석좌교수, 최영갑 (재)성균관 상무이사, 공자문화센터 전춘화 교수, 유교신문 전국 주재기자협의회 심동섭 회장과 기자단, 성균관대 유가예술문화콘텐츠연구소 연구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호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유교신문이 1969년 4월30일 ‘유림월보’ 라는 이름으로 첫 발간한 지 50년이 흘렀다. 현재의 명칭인 유교신문으로 바뀌는 50년의 세월 동안 유교권 유일의 정론지로서 유도부흥과 강상윤리 구현에 힘써왔고 진실만을 보도하는 언론으로서 그 역할을 다해왔다. 유림의 자존심을 지키고 정의를 지켰던 선배 언론인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유교신문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신동렬 성균관대학교 총장의 축사를 임태승 성균관대 교수가 대독했고 손진우 성균관 수석부관장이 축사를 이어갔다.

 

축사에 이어 유교신문 발전에 공헌한 심동섭 유교신문 전국주재기자협의회 회장과 김영은 유교신문 강원도주재기자협의회 회장에게 이상호 대표가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유교신문 창간 50주년 기념식에 이어 2부 행사로 유교신문 창간 50주년과 성균관대 유가예술문화콘텐츠연구소 7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2019 국제석전학술대회'가 진행됐다.

 

'국제석전학술대회'는 이상호 유교신문사 대표와 임학선 성균관대 문행석좌교수의 기조강연에 이어 오후 1시부터 ▶임학선 국제석전학회 회장의 개회사 ▶하연순 국제석전학회 이사장의 축사 ▶논문발표 Ⅰ 유혜진/성균관대 유가예술문화콘텐츠연구소 선임연구원(한국 문묘일무 춤사위의 원형고찰과 그 타당성 연구), 이보름/한국춤 교육연구회 연구원(한국 문묘일무의 연원과 역사적 변천에 관한 연구), 박지선/이화여대 박사후연구원(문묘일무의 실천철학적 성격과 미학적 특징 연구), 정향숙/성균관대 유가예술문화콘텐츠연구소 연구원(문묘일무에 내제된 절도와 교육적 기능 연구), 이성결/중국 강서사범대 전임강사(중국 문묘일무의 역사적 전개와 해방 이후 춤사위복원에 관한 연구), 백로/성균관대 무용학박사(한·중 문묘일무의 역사적 전승과 철학적 의미)

 

▶논문발표 Ⅱ 성기숙/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문묘일무의 원형성 논란), 공상림(孔祥林)/중국공자연구원(文廟釋奠 歌章), 이기상(李紀祥)/대만 불광대 교수(戴冠 : 啟聖祠 沿革 議論), 이작연(李焯然)/싱가폴국립대 교수(역사와 상상:공자 용모의 기재와 그 형상화), 임태승/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 교수(萬舞의 연혁 및 그 佾舞와의 연관성 고찰)

 

▶종합토론 좌장: 최일범/성균관대 교수, 이상은/상지대 교수, 신혜영/춘천교대 교수, 임현선/대전대 교수, 오을자/한양대 명예교수, 김용복/한국예술종합학교 객원교수, 남수정/용인대 교수 순으로 진행됐다.

 


 

 

종합토론이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