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대성전에 오르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순천향교 유도회 오관식 사무국장이 축문을 읽고 있다.
헌관 이하 재위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손진우 수석부관장이 봉심단을 맞아 인사말을 하고 있다.
봉심례가 끝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순천향교(전교 유형춘) 유림 110여 명이 5월9일 오전 11시 30분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례 헌관은 유형춘 전교가 맡았고,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안내와 지도로 봉심례가 진행됐다.
이날 봉심단을 맞아 손진우 수석부관장이 인사를 했으며,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축관은 오관석 순천향교 유도회 사무국장, 봉향은 강희원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사세는 이나경 전례위원이 맡았다.
이어 기념촬영을 마치고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성균관 문묘를 참관한 후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