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대성전에 오르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시열 지부회장이 축문을 읽고 있다.
헌관 이하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남원향교(전교 유학수) 유림 40여 명이 5월16일 오전 11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례 헌관은 유학수 전교, 축관은 김시열 유도회장가 맡았고,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안내와 지도로 봉심례가 진행됐다.
이날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축관은 김시열 남원향교 유도회 지부회장, 봉향은 안도섭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사세는 허복만 전례위원이 맡았다.
이어 기념촬영을 마치고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성균관 문묘를 참관한 후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