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악대의 인솔로 대성전에 들어서고 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과 임원들이 대성문에 들어서고 있다.
예정수 회장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석전전례 행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 예정수)와 한국공자문화센터(회장 박홍영)는 5월27일 중국 산동성 곡부 공묘 대성전에서 열린 석전전례 행사에 참례했다.
이날 행사는 중국공자기금회에서 주관했으며,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예정수 회장과 총본부 부회장 겸 한국공자문화센터 박홍영 회장 등 유림 17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