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분향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 국궁하고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월대 위를 오르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참례자들이 성독을 하고 있다.
분향 참례자들이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7월3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김영근 성균관장을 비롯해 원로 및 관내 유림, 성균관대 학생, 문묘 방문객 등 8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6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신흥균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이천복 전례위원, 봉향은 김홍엽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집사에 최화호, 허복만 전례위원, 사세는 안영순 전례위원이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는 모든 참례자들이 명륜당에 모여 대학장구(大學章句) 경1장. 전1장에서 3장까지 성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