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사)석전대제보존회, 임시 이사회 열어

의장 김영근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사회가 진행되고 있다. 김영근 이사장이 신임 여문필 사무국장에서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국가무형문화재 석전대제보존회(이사장 김영근)는 7월10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임시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 6명 중 5명이 참석해 성원된 이날 이사회는 신은옥 사무과장의 사회로 ▶성원보고 ▶개회

손경수 기자 2019. 7. 11.

 

의장 김영근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사회가 진행되고 있다.

 


 

 

김영근 이사장이 신임 여문필 사무국장에서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국가무형문화재 석전대제보존회(이사장 김영근)는 7월10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임시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 6명 중 5명이 참석해 성원된 이날 이사회는 신은옥 사무과장의 사회로 ▶성원보고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이사장 인사 ▶경과보고 ▶의안 심의▶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근 이사장은 "석전보존회를 이끌어갈 사무국장의 공석이 발생되어 임시 이사회를 갖게 되었다. 모쪼록 참석 이사님들의 합리적 선택을 통해 정상적인 석전보존회 운영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상정된 제 1호 의안으로는 사임서를 제출한 기존 사무국장의 면직과 새로운 사무국장의 임명 동의안 처리 건으로 심의 후 만장일치로 의결됐다.

 

이어서 제2호 의안으로 임시총회 관련 협의가 진행됐다.

 

회의를 마치고 김영근 이사장으로부터 선임장을 받은 여문필 사무국장은 "우선 임명해 주신데 감사드린다. 사무국장이라는 중대한 임무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 최선을 다해 사무국장의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