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한국종교연합, 2019년 제1차 공동대표 회의 개최

공동대표들이 사업보고를 듣고 있다. 한국종교연합(URI, 상임대표 박경조)은 7월12일 오전 8시 뉴국제호텔 15층 두메라홀에서 2019년 제1차 공동대표 회의를 가졌다. 이날 공동대표 회의에는 박경조 상임대표, 김대선 공동상임대표, 박남수·박종화·이상호·정우식·주선원·이우송 공동대표, 이계우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개회선언, 평화를 위한 묵념, 상임대표 인

오현주 기자 2019. 7. 13.

 

공동대표들이 사업보고를 듣고 있다.

 


 

한국종교연합(URI, 상임대표 박경조)은 7월12일 오전 8시 뉴국제호텔 15층 두메라홀에서 2019년 제1차 공동대표 회의를 가졌다.

 

이날 공동대표 회의에는 박경조 상임대표, 김대선 공동상임대표, 박남수·박종화·이상호·정우식·주선원·이우송 공동대표, 이계우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개회선언, 평화를 위한 묵념, 상임대표 인사, 사업보고, 안건심의, 폐회 순으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6월18일 열린 98차 평화포럼과 9월 하순으로 예정된 99차·100차 평화포럼, 2019년 세계인과 함께하는 종교문화탐방, 세계청년캠프, 나눔과 봉사 등 주요 사업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이어 박남수 전 상임대표와 박종화 공동대표를 고문으로 추대키로 의결했고, '평화포럼·다문화 사업·세계청년캠프·나눔과 봉사'를 URI 4대 주요사업으로 확정했다.

 

안건심의에서는 한국종교연합 창립 20주년 기념 행사 준비를 위한 기획위원회 구성과 평화포럼 계획(안), '종교계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활동 강화 사업'에 대해 의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