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6월 망분향례 올려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헌관이 관·세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이권재 교육원장과 유림들이 대학장구 전4장부터 성독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7월17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김영근 성균관장을 비롯해 원로

손경수 기자 2019. 7. 17.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헌관이 관·세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이권재 교육원장과 유림들이 대학장구 전4장부터 성독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7월17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김영근 성균관장을 비롯해 원로 및 관내 유림, 문묘 방문객 등 9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6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김재식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은 김홍엽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집사에 이재명, 허복만 전례위원, 사세는 안영순 전례위원이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는 모든 참례자들이 명륜당에 모여 대학장구(大學章句) 전4장에서 9장까지 성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