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유도회 함안지부, 성균관 봉심

헌관 이하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 서립한 가운데 헌관이 월대로 오르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예정수 회장이 봉심단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함안향교 윤맹효 원임 전교와 성균관유도회 함안지부 박기학 회장을 비롯한 유림과 함안지회 교육생 등 80여 명이 8월2

손경수 기자 2019. 8. 28.

헌관 이하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 서립한 가운데 헌관이 월대로 오르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예정수 회장이 봉심단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함안향교 윤맹효 원임 전교와 성균관유도회 함안지부 박기학 회장을 비롯한 유림과 함안지회 교육생 등 80여 명이 8월27일 오후 2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례 헌관은 박기학 회장이 맡았고,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안내와 지도로 봉심례가 진행됐다.

이날 봉심례의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축관은 윤맹효 함안향교 원임 전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사세는 이나경 전례위원이 맡았다.

봉심례를 마치고는 예정수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봉심단을 맞아 인사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