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공기 2570년 추기석전 제관 입재 고유 및 재계

헌관 및 제집사, 제관 교육생들이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 및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대성전 월대로 오르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재계의를 치르고 있다. 재계의를 마치고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은 9월25일 오전 11시 30분 대성전에서 추

손경수 기자 2019. 9. 26.

 

헌관 및 제집사, 제관 교육생들이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 및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대성전 월대로 오르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재계의를 치르고 있다.

 


 

 

재계의를 마치고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은 9월25일 오전 11시 30분 대성전에서 추기석전 제관 입재 고유례를 봉행했다.

 

고유례의 헌관은 김영근 성균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대축은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위창복 전례위원, 찬인은 김홍엽 전례위원, 봉향은 이천복 전례위원, 봉로는 김용복 전례위원, 봉작은 이천복 전례위원, 전작은 김용복 전례위원, 사세는 이나경 전례위원이 맡았다.

 

고유 후 제관 교육생들은 명륜당에서 재계의를 치렀다.

 

재계의를 마치고 김영근 성균관장은 제관 교육생들에게 격려의 인사말을 전했고 중식 후 오후 1시부터는 성균관 유림회관 지하 2층 한림원으로 자리를 옮겨 본격적인 3박4일 제관 교육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