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평해향교, 성균관 봉심

헌관 및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알자의 인도를 받아 대성전 월대로 오르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이권재 상임부관장이 봉심단을 맞아 인사를 나누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평해향교 황진열 전교를 비롯해 장의, 유림 등 30여 명이 11월8일 오후 12시 3

오현주 기자 2019. 11. 9.

 

헌관 및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알자의 인도를 받아 대성전 월대로 오르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이권재 상임부관장이 봉심단을 맞아 인사를 나누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평해향교 황진열 전교를 비롯해 장의, 유림 등 30여 명이 11월8일 오후 12시 30분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례 헌관은 황진열 전교가 맡았고, 맹강현 성균관 의례부장의 안내와 지도로 봉심례가 진행됐다.

 

이날 봉심례의 집례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축관은 황천석 평해향교 임원, 봉향은 육철희 전례위원, 봉로는 김홍엽 전례위원, 사세는 이나경 전례위원이 맡았다.

 

봉심례를 마치고는 이권재 성균관 상임부관장이 봉심단을 맞아 인사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