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10월 망분향례 봉행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망분향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은 11월11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김영근 성균관장을 비롯해 성균관 부관장, 양현재 학생들, 관내 유림, 문묘 방문객 등 8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10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오현주 기자 2019. 11. 12.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망분향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은 11월11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김영근 성균관장을 비롯해 성균관 부관장, 양현재 학생들, 관내 유림, 문묘 방문객 등 8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10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왕윤현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안도섭 전례위원, 봉향은 이천복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집사는 허복만·최화호 전례위원, 사세는 안영순 전례위원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