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심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완도향교(전교 우석홍)는 지난 11월11일 오후 2시 우석홍 전교를 비롯한 완도 유림 30여 명이 성균관 대성전에 봉심을 하고 관내를 둘러봤다.
우 전교를 헌관으로 하고, 성균관 전례위원회 서정택 위원장, 김광수 부위원장, 육철희, 이나경 전례위원 등 제집사의 도움을 받아 독축하고 배례했으며, 맹강현 의례부장의 소개로 문묘 일원을 둘러보고 성균관의 역사와 현재적 의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봉심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완도향교(전교 우석홍)는 지난 11월11일 오후 2시 우석홍 전교를 비롯한 완도 유림 30여 명이 성균관 대성전에 봉심을 하고 관내를 둘러봤다. 우 전교를 헌관으로 하고, 성균관 전례위원회 서정택 위원장, 김광수 부위원장, 육철희, 이나경 전례위원 등 제집사의 도움을 받아 독축하고 배례했으며, 맹강현 의례부장의 소개로
봉심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완도향교(전교 우석홍)는 지난 11월11일 오후 2시 우석홍 전교를 비롯한 완도 유림 30여 명이 성균관 대성전에 봉심을 하고 관내를 둘러봤다.
우 전교를 헌관으로 하고, 성균관 전례위원회 서정택 위원장, 김광수 부위원장, 육철희, 이나경 전례위원 등 제집사의 도움을 받아 독축하고 배례했으며, 맹강현 의례부장의 소개로 문묘 일원을 둘러보고 성균관의 역사와 현재적 의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