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 및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알자의 인도를 받아 월대로 오르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지평향교 박춘근 전교 등 40명의 유림들이 11월22일 오전 10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 헌관은 박춘근 전교가 맡았으며, 맹강현 성균관 의례부장의 설명과 지도로 참례가 진행됐다.
이날 봉심례의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대축은 이 광 양평문화원 용문분원장, 봉향은 강문봉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 사세는 김홍엽 전례위원이 맡았다.
봉심례를 마친 후에는 김영근 성균관장이 봉심단을 맞아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봉심단은 환복을 한 후 맹강현 성균관 의례부장의 안내로 문묘를 둘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