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시·도본부청유회장들이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청년유도회 시·도본부회장협의회(회장 정재엽)는 지난 8월29일 대구시 수성구 호남정에서 협의회를 개최했다.
조준현 전남본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시·도본부 회장들이 청년유도회 현안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수렴했다.
정재엽 회장은 회장단의 교류 증진을 통해서 부실한 지역의 청유본부가 적극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강구해 보자고 말하고 분기별로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차기 중앙회장은 추대형식으로 하고, 청년유도회의 법인화 작업을 하기로 했으며, 차기 모임은 전남에서 갖기로 했다.
한편 김두호 부산본부 회장은 회원들에게 기장 다시마를 헌성하며 회원들과 청유의 발전을 다짐했다.